장경욱 코치는 동호인 클라이머로 시작해 다양한 볼더링 대회에서 우승 경험을 쌓고, 2025년 선수등록 이후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온플릭 코치이자 세터입니다.
선수등록 전부터 여러 대회에서 1등을 기록하며 실전 경험을 쌓아왔고, 선수등록 이후에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도 출전하며 선수로서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경욱 코치의 강점은 클라이밍 그립 트레이닝과 피지컬 강화입니다. 손가락 힘, 당기는 힘, 코어, 지구력을 바탕으로 실제 등반에 연결되는 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또한 세터로서 다양한 움직임과 문제풀이 경험을 설계하며, 클라이머가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